| 제목 | 백영옥 유바이오로직스 대표, 바이오의약품협회 이사장 취임…회원사 지원 강조 | ||
|---|---|---|---|
| 구분 | 협회소식 | 등록일 | 2026.03.12 |
| 작성자 | 관리자 | 조회수 | 1,225 |
| 첨부파일 |
26-0226_[보도자료] 백영옥 유바이오로직스 대표 바이오의약품협회 이사장 취임...회원사 지원 강조.hwp |
||
(사)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 배 포 | 2026. 2. 26 (목) |
담 당 |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경영기획팀(☎02-725-8466) 문의: press@kobia.kr | |
보 도 자 료 | ||
| ||
백영옥 유바이오로직스 대표, 바이오의약품협회 이사장 취임…회원사 지원 강조 |

□ 백영옥 유바이오로직스 대표가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협회는 최근 열린 정기총회를 통해 백영옥 대표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하고, 바이오의약품 산업 발전과 회원사 지원을 위한 협회 운영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밝혔다.
□ 백 이사장은 선출 소감을 통해 “부족한 점이 많지만 산업을 위해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일하겠다”며 “협회의 실질적인 운영과 사업은 회장단과 사무국이 중심이 되어 추진하게 되는 만큼, 이사장으로서 그 방향이 흔들리지 않도록 필요한 자리에서 산업을 대표해 목소리를 내는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 이어 그는 현재 바이오의약품 산업이 다양한 기회와 동시에 적지 않은 과제를 안고 있다고 진단했다. 백 이사장은 “규제 환경, 글로벌 경쟁, 투자 여건 등 여러 현실적 과제가 존재한다”며 “이럴 때일수록 거창한 구호보다 산업에 실제 도움이 되는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백 이사장은 ▲ 정부와의 소통 창구를 안정적으로 유지해 회원사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 산업 내부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며 균형 있게 조율하며 ▲ 회원사 중심의 실질적 지원 조직으로 협회를 운영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 백 이사장은 “이사장은 앞에 서기보다 뒤에서 받쳐주는 자리라고 생각한다”며 “회장단과 사무국, 그리고 관계자들과 함께 협회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조언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협회는 이번 이사장 선출을 계기로 회원사와 정부 간 소통을 강화하고, 국내 바이오의약품 산업의 경쟁력 제고와 지속적인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