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_경희대 약대_MOU 체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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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협회소식 | 등록일 | 2026.04.10 |
| 작성자 | 관리자 | 조회수 | 899 |
| 첨부파일 |
26-0409_[보도자료]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_경희대 약대_MOU 체결의 건.hw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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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경희대 약대,
첨단바이오 및 규제과학 전문인력 양성 위해‘맞손’
첨단바이오의약품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학협력 체계 구축
규제과학, 인력양성 등 전방위 협력 통해 미래 성장 동력 확보 기대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이하 협회)와 경희대학교 약학대학(이하 경희대 약대)이 첨단바이오의약품 및 규제과학 분야의 글로벌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글로벌 첨단바이오의약품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산업계와 학계가 손을 잡고, 이론과 실무 능력을 겸비한 맞춤형 규제과학 전문 인력을 배출하고자 추진되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첨단바이오 및 규제과학 교육 커리큘럼 공동 개발 ▲현장 실무 중심의 인턴십 및 실습 프로그램 운영 ▲전문가 멘토링 및 실무형 프로젝트 기반 교육과정 운영 ▲우수 수료자 대상 채용 연계 검토 등 인재 양성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체계를 가동하기로 했다.
특히, 단순히 교육에 그치지 않고 산업계의 최신 규제 동향 및 실무 정보를 공유하며, 첨단바이오의약품 분야의 공동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함으로써 산학협력의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정기적인 워크숍과 세미나를 개최하고 교육 프로그램의 성과를 정기적으로 평가해 지속적인 개선을 도모하기로 합의했다.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이정석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의 우수한 인적 자원과 산업계의 생생한 현장 경험이 결합되는 계기가 마련되었다”며, “규제과학 전문 인력 양성이 첨단바이오 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경희대학교 약학대학 김남중 학장은 “바이오의약품 산업을 선도하는 협회와 함께 실무형 규제과학 인재 양성에 힘쓰게 되어 뜻깊다”며, “현장 수요를 반영한 수준 높은 교육과 공동 연구를 통해 미래 바이오 산업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화답했다.
경희대학교 규제과학혁신연구센터(Institute of Regulatory Innovation through Science, IRIS) 센터장인 서혜선 센터장은 “지난 5년 간 의약품 유효성 평가 분야의 규제과학 인재양성을 위해 힘써온 경희대학교 약학대학이 첨단바이오의약품 분야 규제과학인재 양성을 위해서는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의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산업 현장과 긴밀히 연계된 교육·연구 협력을 확대하여 첨단바이오의약품 규제과학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과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경희대학교 융합약학연구소 안효진 소장 역시 “최근 글로컬랩 사업을 수주하며 첨단바이오 분야의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산업체와의 공동 연구를 더욱 활성화하고 실질적인 성과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MOU를 발판 삼아 대한민국이 첨단바이오의약품 및 규제과학 분야의 글로벌 허브로 도약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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